새로 들어온 책

이 아침 축복처럼 꽃비가 장영희 산문집

이 아침 축복처럼 꽃비가 장영희 산문집

장영희 지음

출판 : 샘터

발행연도 : 2025

ISBN : 9788946423121

청구기호 : 814.7 장64ㅇ

2009년 세상을 떠난 장영희 작가의 마지막 산문집으로, 1주기를 추모해 미출간 원고들을 묶어냈던 《이 아침 축복처럼 꽃비가》 개정판. 당시 장영희를 그리워하는 이들의 편지와 사진, 노래 등을 실어 유고집의 성격이 다소 강했던 초판을 작가의 문장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도록 전면 편집하고, 당시 바로잡지 못했거나 시간이 흘러 바뀐 정보와 오류를 고유의 문체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세심히 수정했다.

대출가능

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군립]제2자료실

소장일자 : 2026-04-15

윤동주, 80년의 울림 시인의 발자취를 따라 떠난 한국,중국,일본 기행

윤동주, 80년의 울림 시인의 발자취를 따라 떠난 한국,중국,일본 기행

홍미숙 지음

출판 : 미다스북스

발행연도 : 2025

ISBN : 9791173553639

청구기호 : 818 홍39ㅇ

시대를 건너온 문장이 지금 이 순간에도 가슴을 두드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윤동주, 80년의 울림』은 바로 그 물음에서 시작된 책이다. 저자는 윤동주 시인이 걸었던 길을 따라 한국, 중국, 일본의 여러 장소를 직접 밟으며, 시인의 흔적과 시대의 기억을 다시금 아로새긴다.

대출가능

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군립]제2자료실

소장일자 : 2026-04-15

유머레스크

유머레스크

쓰무라 기쿠코 지음,양지윤 옮김

출판 : 빈페이지

발행연도 : 2025

ISBN : 9791193873182

청구기호 : 833.6 쓰37ㅇ

쓰무라 기쿠코의 작품 중 가장 긴 분량의 장편소설로, 집을 떠나 낯선 마을에 정착한 자매의 삶이 40년간 펼쳐진다. 그들은 소바 가게 주인 부부와 특별한 앵무새 '네네'를 만나면서 혈연도 종족도 다르지만 가족보다 더 깊은 유대 관계를 만들어간다. 이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함께 성장한 우리의 모습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대출가능

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군립]제2자료실

소장일자 : 2026-04-15

유리, 아이러니 그리고 신

유리, 아이러니 그리고 신

앤 카슨 지음,황유원 옮김

출판 : 난다

발행연도 : 2025

ISBN : 9791194171966

청구기호 : 841.5 카58ㅇ

앤 카슨의 두번째 시집으로, 현대사회와 종교, 역사를 아우르는 다양한 인문학적 주제에 대한 대담한 접근 방식을 보여주며 1995년 첫 출간 당시 ‘지난 수십 년 동안 출간된 작품 중 가장 대담하고 독창적인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 말은 그로부터 사반세기가 지난 지금까지도 유효하다.

대출가능

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군립]제2자료실

소장일자 : 2026-04-15

유리 빛이 우리를 비추면 사라 피어스 장편소설

유리 빛이 우리를 비추면 사라 피어스 장편소설

사라 피어스 지음,이경아 옮김

출판 : 밝은세상

발행연도 : 2025

ISBN : 9788984375093

청구기호 : 843.6 피63ㅇ

눈사태로 고립된 호텔에서 벌어지는 연쇄살인사건을 다룬다. 알프스 고지에 위치한 호텔이 눈사태로 고립되고, 경찰이 출동할 수 없는 상황인데 호텔 인근 눈 덮인 숲에서 변사체가 발견되고, 호텔 내부에서는 연쇄살인사건이 벌어진다.

대출가능

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군립]제2자료실

소장일자 :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