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베세의 마지막 여름

피에르 아드리앙 지음,최정수 옮김
출판 : Mujintree(뮤진트리)
발행연도 : 2025
ISBN : 9791161111513
청구기호 : 868 아228ㅍ
모든 것을 버린 여름, 우리는 다시 파베세를 만난다. 1950년 8월 27일, 이탈리아의 작가 체사레 파베세는 토리노에 있는 로마 호텔 49호실에서 조용히 생을 마감했다. 그는 “모든 사람을 용서하고, 모든 사람에게 용서를 구합니다”라고 적은 메모를 남겼다. 그 글은 고백이 아니라, 문학이었다. 이 책은 그러한 파베세의 문학, 파베세의 침묵을 오늘의 언어로 다시 말하려는 시도다. 《파베세의 마지막 여름》은 1950년 8월, 작가...
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군립]제2자료실
소장일자 : 2026-04-15
파도의 아이들 정수윤 장편소설

정수윤 지음
출판 : 돌베개
발행연도 : 2024
ISBN : 9791192836720
청구기호 : 813.7 정57ㅍ
“거기서 처음부터 네 인생을 새로 쓰면 돼.” 경계 너머, 자유를 향해, 새로운 세계로 떠나는 세 청춘의 뭉클한 여정 나쓰메 소세키, 다자이 오사무 등 일본문학 걸작들을 옮기며 신뢰받는 번역가이자 에세이스트로 널리 사랑받아 온 정수윤의 첫 장편소설 『파도의 아이들』이 출간되었다. 『파도의 아이들』은 세 명의 10대 주인공 ‘설’, ‘광민’, ‘여름’이 북한의 고향을 떠나 새로운 삶을 찾기까지의 여정을 그렸다. 자기 앞에...
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군립]제2자료실
소장일자 : 2026-04-15
터지기 쉬운 김밥일지라도 남을 신경쓰느라 나를 돌보지 못한 어른들을 위하여

꼬망 지음
출판 : 모모북스
발행연도 : 2025
ISBN : 9791190408745
청구기호 : 818 꼬31ㅌ
누구보다 먼저 웃고, 먼저 눈치채고, 먼저 상처받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말없이 애쓰고, 모서리를 둥글게 깎아가며 세상과 부딪히지 않으려 노력한다. 때로는 활발한 성격으로, 때로는 다정한 인싸로 보이지만, 그 안에 감춰진 마음은 언제나 위태롭다. “나는 오늘도 괜찮은 척하며 살아남고 있다.” 《터지기 쉬운 김밥일지라도》는 그런 사람들의 조용한 고백이자, 내면의 작고 연약한 소리에 집중하는 한 사람의 성장기이다...
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군립]제2자료실
소장일자 : 2026-04-15
탈환의 여운 정해운 시선집

정해운 지음
출판 : 온화
발행연도 : 2025
ISBN : 9791198857989
청구기호 : 811.7 정92ㅌ
“삶을 전장에 비유한 작가는 상실과 회복, 나를 다시 찾은 순간과 화해의 과정을 예술적 언어로 풀어내었다. 이를 읽은 독자들은 ‘삶의 작은 전투의 여운’과 ‘그 이후의 평온한 여운’을 함께 감상하게 될 것이다.” 정해운 시선집 『탈환의 여운』은 감정이 ‘빼앗길’ 때부터 ‘되찾을’ 때까지의 치열한 여정을 전쟁터에 빗대어 들려줍니다. 하지만 그 표현 뒤에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위로와 연민이 숨어 있습니다. 감정...
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군립]제2자료실
소장일자 : 2026-04-15
퀴어

윌리엄 S. 버로스 지음,조동섭 옮김
출판 : 민음사
발행연도 : 2025
ISBN : 9788937464683
청구기호 : 808 세14ㅁ 468
길 위의 문학, 비트 세대의 대표 작가 윌리엄 S. 버로스가 자신의 의식을 파헤치고 해부하며 써 내려간 고독과 갈망의 이야기 잭 케루악, 앨런 긴스버그와 함께 1950년대 비트 세대(Beat generation)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윌리엄 S. 버로스의 두 번째 장편소설 『퀴어』가 민음사에서 세계문학전집으로 출간되었다. 2차 세계 대전 후 1950년대 중반에 샌프란시스코와 뉴욕을 중심으로 대두된 보헤미안적인 문학, 예술가 그룹...
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군립]제2자료실
소장일자 :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