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들어온 책

혼자서 제주 여행 온전히 나와 제주를 만나는 시간, 혼자 떠나는 사람을 위한 여행책

혼자서 제주 여행 온전히 나와 제주를 만나는 시간, 혼자 떠나는 사람을 위한 여행책

정용혁 지음

출판 : 디스커버리미디어

발행연도 : 2025

ISBN : 9791188829538

청구기호 : 981.19902 정66ㅎ

온전히 ‘나’와 제주를 만나는 시간! 몰입과 자유의 여정으로 초대한다 혼자 떠나는 사람을 위한 큐레이션 여행책, 《혼자서 제주 여행》이 출간됐다. 《혼자서 국내 여행》으로 ‘혼행족’의 뜨거운 지지를 받은 ‘혼자서 시리즈’의 두 번째 여정이다. 혼자일 때 더 행복하고 깊어지는 순간이 있다. 《혼자서 제주 여행》은 나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온전히 나를 위한 여행을 꿈꾸는 독자를 위해 만들어졌다. 시간과 풍경, 미각과 체...

대출가능

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군립]제2자료실

소장일자 : 2026-04-15

대동여지도 한글 축쇄본

대동여지도 한글 축쇄본

김정호 지도,최선웅 도편

출판 : 진선

발행연도 : 2019

ISBN : 9788972215813

청구기호 : 989.11 김73ㄷ

3 ㆍ 1운동 100주년 기념작! “하나된 우리 땅의 모습을 온전히 보여 준다.” 쉽게 읽고 펼쳐 보는 대동여지도 한글 축쇄본 [요약] 160여 년 전 제작된 는 우리 땅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고, 과학적이며 실용적이어서 역사상 최고의 지도로 손꼽힌다. 하지만 크기가 매우 크고, 귀중한 자료라 일반인들이 박물관 등에서도 자세히 살펴보기는 어려웠다. 남북이 분단된 오늘날, 하나된 우리 국토의 모습을 온전히 보여 주는 소중...

대출가능

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군립]제2자료실

소장일자 : 2026-04-15

(포도빛 바람이 불어오는 곳) 부르고뉴 와인과 미식 그리고 역사, 문화, 예술을 만나다

(포도빛 바람이 불어오는 곳) 부르고뉴 와인과 미식 그리고 역사, 문화, 예술을 만나다

이석인 지음

출판 : 시대의창

발행연도 : 2025

ISBN : 9788959408702

청구기호 : 573.2 이53ㅂ

부르고뉴의 햇살과 바람과 냄새 WSET 디플로마, 와인 잔에 담긴 역사와 문화와 예술의 코르크 마개를 열다 술 익는 마을, 부르고뉴 햇살과 바람에 포도 향이 진동하는 곳, D974 도로 황금 물결 이루는 포도밭 언덕, 코트 도르 부르고뉴의 황금빛 언덕, 코트 도르(코트 드 뉘, 코트 드 본). 그곳에서 시작되는 D974 도로를 타면 코트 샬로네즈를 지나 마코네까지 이어진다. 끝없이 이어지는 완만한 언덕이 모두 포도밭인 길. 그 ...

대출가능

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군립]제2자료실

소장일자 : 2026-04-15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 헬싱키 Iceland & Helsinki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2025 최신판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 헬싱키 Iceland & Helsinki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2025 최신판

조대현 지음

출판 : 해시태그

발행연도 : 2025

ISBN : 9791174580696

청구기호 : 982.3902 조222ㅇ

아이슬란드와 헬싱키 아이슬란드가 출간된 지 12년이 넘어서 새롭게 아이슬란드에 관련한 여행정보를 더 보강하기로 마음을 먹었었다. 그러다가 맣은 아이슬란드 여행지가 헬싱키를 경유해 빠르게 아이슬란드를 헬싱키를 여행하고 있어 헬싱키에 대한 정보를 추가하기로 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앞서가고 있는 상세하고 정확한 가이드북 아이슬란드의 모든 자료를 사진과 함께 제공하는 정통 가이드북이 더욱 보강하여 나타났다...

대출가능

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군립]제2자료실

소장일자 : 2026-04-15

타키투스의 역사

타키투스의 역사

타키투스 지음,김경현,차전환 [공]옮김

출판 : 한길사

발행연도 : 2025

ISBN : 9788935679058

청구기호 : 922.06 타829ㅌ

공화정에서는 재능 있는 역사가들이 유창한 문장으로 자유롭게 역사를 서술하는 데 반해, 제정기에는 그 신빙성이 훼손된다. 그것은 역사가들이 황제에게 아첨하거나 황제를 증오하기 때문이다. 타키투스는 진정한 역사가라면 편견 없이 불편부당한 역사를 서술해야 한다고 믿었다. 『타키투스의 역사』는 로마인 간의 학살과 폭력이 난무하던 ‘네 황제의 해’인 69년과 70년의 내전을 다룬다. 이때 내전은 로마는 물론 제국의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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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군립]제2자료실

소장일자 :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