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 속 아이 : 기욤 뮈소 장편소설

기욤 뮈소 지음 , 양영란 옮김
출판 : 밝은세상
발행연도 : 2024
ISBN : 9788984374942
청구기호 : 863 뮈55미
기욤 뮈소가 서스펜스 마스터라는 《뉴욕타임스》의 수식어는 결코 허언이 아니었다. 이 소설의 모든 의심을 해소하려면 작가의 말처럼 마지막까지 다 읽어보는 수밖에 없다. 네 명의 등장인물이 화자로 등장하는 이 소설은 다양한 이야기와 관점이 어우러져 있다.
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해제]일반자료실
소장일자 : 2026-05-19
몽테뉴 수상록

미셸 드 몽테뉴 지음 , 손우성 옮김
출판 : 문예
발행연도 : 2025
ISBN : 9788931024319
청구기호 : 160.37 몽833몽
수필 문학의 고전이자, 프랑스 모럴리스트 문학의 기초를 쌓아올렸다고 평가받는 몽테뉴의 《수상록》에서 주옥같은 내용을 가려 뽑았다. 《수상록》은 문학과 철학을 아우른 몽테뉴 최고의 걸작으로 최초의 수필 형식을 완성한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해제]일반자료실
소장일자 : 2026-05-19
면도날

서머싯 몸 지음 , 안진환 옮김
출판 : 민음사
발행연도 : 2010
ISBN : 9788937462146
청구기호 : 843.5 몸53면
<인간의 굴레에서> <달과 6펜스>와 함께 서머싯 몸의 대표적인 장편소설로, 1930년대 유럽을 배경으로 꿋꿋이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한 젊은이의 구도적 여정을 그린다. 날카로운 면도날을 넘어서는 것처럼 고되고 험난한 구도의 길을 선택한 한 젊은이를 통해 삶이 무엇인지에 대한 본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해제]일반자료실
소장일자 : 2026-05-19
먼 산의 기억 :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오르한 파묵의 예술, 문학에 대한 수백페이지의 기록

오르한 파묵 지음 , 이난아 옮김
출판 : 민음사
발행연도 : 2024
ISBN : 9788937416453
청구기호 : 839.45 파37먼
2006년에 노벨 문학상을 받고도 작품 활동을 쉬지 않는 천상 소설가, “세상은 무엇을 써야 할지 가리키는 표상 없이는 살기 힘든 곳”이라는 우리 시대의 대가 오르한 파묵이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낸 자전적 에세이가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해제]일반자료실
소장일자 : 2026-05-19
마흔에 읽는 우화: 일이 힘들고 삶이 고민될 때 힘이 되는 인생 지혜

도다 도모히로 지음 , 오시연 옮김
출판 : 문예춘추사
발행연도 : 2025
ISBN : 9788976047083
청구기호 : 199.1 도221마
준엄한 가르침은 아니지만, 정색을 한 가르침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삶의 지혜를 설파하는 것이 우화라면, 《마흔에 읽는 우화》는 우화라는 형식이 갖는 모든 장점을 가득 담은 책이다. 한마디로 삶의 정체나 의미에 관한 의문의 정곡을 찌르는 이야기들로 빼곡하다.
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해제]일반자료실
소장일자 : 2026-05-19